약사회 사무총장에 하영환씨 임명
- 한승우
- 2008-12-24 10:21: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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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1월2일부터 공식업무…"실질적 성과 낼 것"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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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회장 김구)는 공석중인 사무총장에 하 이사를 임명하고, 내년 1월 2일부터 정식 업무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하 이사는 원희목 집행부 1·2기, 김구 집행부에서 약국이사로 일하면서, 약국 재고약 반품사업, 약사회 인증사업, 개봉불용약 수거사업, 면대약국 척결 사업 등 약국 주요 현안을 처리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하 신임총장은 부산약대를 졸업, 부산시약사회 총무위원장과 의료보험위원장, 정책기획실장, 부회장을 역임했다.
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행위전문평가위원, 질병군전문평가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대한약사회 약국이사 겸 상근이사로 재직 중이다.
하 신임총장은 데일리팜과의 통화에서 "약사회 회원들의 뜻을 잘 받들고 집행부와 사무국, 회원들간의 윤활유 역할을 할 것"이라며 "열심히 일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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