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사태 와이어스, 의약품 콜센터 설치
- 최은택
- 2008-11-03 17:23: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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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측 "공급차질 없도록 긴급채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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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사태로 영업이 중단된 한국와이어스가 의약품 주문과 불편사항를 처리하기 위한 콜센터를 설치했다.
회사 측은 3일 성명서를 통해 “고객에게 생길 수 있는 불편사항을 처리하기 위해 긴급 채널을 마련했다”면서 “콜센터로 불편사항을 신고하면 신속히 처리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어 “어떤 상황에서도 환자의 생명과 국민 건강을 위해 양질의 의약품 공급을 사명으로 하는 제약사의 본분을 지켜나갈 것”이라면서 “내부사정으로 불편을 끼쳐 깊은 유감을 표한다”는 입장도 덧붙였다.
전화주문 및 불편사항 접수 '콜센터'는 서울본사(대표번호 02-3468-7000)와 대전(042-633-6401), 대구(053-753-8191), 부산(051-465-3037), 광주(062-366-4341) 등 전국 5곳에 설치,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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