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약 "소외된 이웃, 약사들이 챙겨야죠"
- 홍대업
- 2008-10-16 13:53: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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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자선다과회 열어…조찬휘·전영구 등 내외빈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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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약사회(회장 이범식)가 16일 자선다과회를 열고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에 나섰다.
구약사회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음식과 다과를 준비하고 관내 약사 및 타 지역 약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선다과회를 열고 불우이웃돕기 후원금을 모금했다.
이범식 회장은 “지난 1년 동안 청소년보호단체인 마인하우스 평화의 샘에 의약품을 지원하고 결식아동급식비 지원, 생활보호대상자 건강보험료 지원 등의 약손사랑을 펼쳐왔다”면서 “바쁜 일정에도 소외된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내외빈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어 “올해에는 불우이웃이 더 늘어나 더 많은 손길을 필요로 하고 있다”면서 “이번 자선다과회를 성공적으로 개최, 불우이웃을 돕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자선다과회에는 참석한 내외빈으로는 서울시약 조찬휘 회장을 비롯 남수자 서울시약 여약사담담 부회장, 전영구 전 서울시약회장, 숙명약대 서울 개국동문회 엄태순 회장, 각 구약사회장, 권선진 동작구보건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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