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먹고 난치병 환자도 후원하고"
- 한승우
- 2008-10-15 09: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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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드스톤, 분당서울대병원에 177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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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된 금액은 콜드스톤 26개 지점 매장에서 고객들이 기부한 888만5000원과 콜드스톤측에서 제공한 888만5000원을 합산한 것이며, 이는 고객과 회사가 같은 금액을 동시에 기부하는 매칭 펀드(Matching Fund)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2006년 7월 종로 1호점을 시작으로 매칭펀드 방식으로 분당서울대병원에 후원하기 시작한 콜드스톤은 현재 26개 각 지점에서 고객들이 소비하며 기부하는 새로운 문화를 주도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5887만원을 난치병 아동 치료기금으로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CJ 푸드빌 프렌차이즈 본부 김흥연 본부장을 비롯, 콜드스톤 매장 직원과 가맹점주, 고객 대표와 분당서울대병원 정진엽 원장, 백롱민 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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