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생동 50품목 환수소송에 '공동대응'
- 가인호
- 2008-09-23 18:06: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불일치 품목 줄줄이 소송 움직임, 29일 간담회 열고 방안 모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이 생동불일치 품목에 대한 약제비 환수소송을 진행중인 가운데 제약업계가 공동대응 할 방침이어서 주목된다.
23일 제약협회에 따르면 공단이 2개 품목에 대한 민사소송을 진행했으며, 향후 50개 품목에 대해서도 소송을 제기할 계획으로 확인됨에 따라 업계가 공동대응하기로 한 것.
제약협회는 이와관련 오는 29일 오후 2시 협회 대강당에서 향후 약제비 환수소송과 관련한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갖고 머리를 맞대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약협회 자문 변호사인 박정일 변호사가 참석해 약제비 환수소송과 관련한 브리핑이 있을 예정이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3"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4"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5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6파마리서치, 의료기기·화장품 기업 M&A 추진
- 7"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8[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9"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10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