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생동인정 486품목…7년만에 5384개
- 천승현
- 2008-09-08 06: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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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 인정품목 공고…627품목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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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으로부터 생물학적동등성을 인정받은 품목이 5384개로 조사됐다.
또한 지난 2004년을 기점으로 생동 허가를 받은 품목이 점차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식약청이 공개한 생동성 인정품목에 따르면 지난 5일 허가를 받은 384품목을 포함, 총 5384품목이 생동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2001년 11월 삼일제약의 로그루코연질캅셀을 시작으로 7년 만에 5000품목을 넘어선 것이다.

2001년 186개, 2002년 231개, 2003년 490개에 달하던 생동허가를 받은 품목이 2004년에 1648개로 급격히 늘어났다.
하지만 이듬해에는 1051품목으로 들었으며 2006년과 지난해에는 각각 573, 719개로 나타났다. 올해 생동성을 인정받은 품목은 486개다.
아울러 생동성을 인정받은 이후에 허가취하, 행정소송 등의 결과로 생동인정품목 목록에서 제외된 품목은 627개에 달했다.
이에 따라 현재 생동성을 인정받은 품목은 총 4757개로 집계됐다.
한편 올해 생동허가를 받은 품목은 액토스의 제네릭이 47개로 가장 많았으며 리피토 제네릭이 30품목, 팜비어 제네릭이 27품목, 노바스크 제네릭이 19품목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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