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D 스토크린정 등 47품목 허가 획득
- 천승현
- 2008-09-05 11:20: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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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 주간품목허가 현황…쎄로켈 제네릭 7품목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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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MSD의 스토크린정600mg 등 총 47품목의 완제의약품이 허가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에파비렌즈를 주성분으로 한 스토크린정은 다른 항레트로바이러스약과 병용투여함으로써 에이즈 감염의 치료에 사용하는 의약품이다.
이 기간에 허가받은 주요품목을 살펴보면 아스트라제네케의 정신신경용제인 쎄로켈의 제네릭 제품이 7품목 허가를 받았다.
유영제약의 쿠에티정, 한림제약 카세핀정, 일양약품 프레켈정, 일동제약 큐티핀정 등이 쎄로켈 제네릭 시장에 동참한 것.
중외제약은 아프로벨의 제네릭인 중외이베사탄정을, 동화약품은 카듀엣의 제네릭인 아토스타플러스정의 허가를 각각 획득했다.
이밖에 한국로슈는 호르몬제인 미세라프리필드주 5가지 용량의 허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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