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는 제약회사 편 아닌가요?"
- 박동준
- 2008-08-01 09:03: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최근 건강보험공단이 원료합성, 생동조작 등으로 제약사들과의 약제비 환수 소송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는데. ▶현재 공단은 제약사들이 소송 전부터 법률적 대책 마련에 들어갈 것을 우려해서인지 소송대상이나 법률적 논리 등을 소장접수 전까지 일체 공개하지 않는 상황. ▶때문에 공단은 소장접수 전에 소송 대상 제약사나 공단의 동향이 알려지는 것이 곧 제약사를 돕는다고 보는 듯. ▶심지어 공단 관계자는 “그럴리야 없겠지만 기자들이 공단의 동향을 제약사에 전달하는 것이 아니냐”고 묻기까지해. ▶가입자의 대리인으로 불법으로 지출된 건보재정을 환수한다는 명분으로 가지고 소송을 진행하는 공단이이라면 그에 걸맞는 당당한 모습도 보여줘야 할 듯.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3"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4"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5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6파마리서치, 의료기기·화장품 기업 M&A 추진
- 7"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8[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9"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10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