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골다공증 치료제 ‘알렌포스 정’ 발매
- 가인호
- 2008-07-01 13: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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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1회 요법, 포사맥스 제네릭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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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포스 정’은 파골세포(osteoclast)의 활성을 저해하여 골흡수(bone resorptio n)를 억제함으로써 골다공증을 치료하는 제제.
주 1회의 알렌드로네이트(alendronate) 투여로 1일 1회 투여시와 마찬가지로 골밀도를 증가 시키고 상부 소화기장애 발생률을 1일 1회 투여시보다 더 낮게 하여 부작용을 최소화 하였으며 복용이 간편한 골다공증 치료제라는 설명이다. 특히 광동제약의 ‘알렌포스 정’은 포사맥스(MSD) 제네릭으로 오리지날 제품의 33% 보험약가로 환자 부담이 적은 경제적인 약제라는 것.
광동제약 관계자는 “알렌포스 정 발매로 타 전문약과 함께 공격적 마케팅을 통해 정형외과를 중심으로 영업력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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