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성분명처방 문제있다" 공론화 나서
- 강신국
- 2008-06-11 10: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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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의협회관 동아홀서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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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는 오는 28일 오후 4시부터 의협 회관 동아홀에서 '성분병 처방, 누구를 위한 제도인가?'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의협은 토론회를 통해 성분명 처방의 문제점과 위험성을 공론화 하고, 국민에게 안전성이 확보된 의약품이 처방될 수 있는 정책적 대안 마련을 위한 장으로 만든다는 복안이다.
김건상 의학회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장인진 서울의대 약리학교실 교수가 '성분명 처방과 국민건강'을 주제로 발표하고 의협을 비롯한 각 단체 대표가 나서 지정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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