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코자플러스 제네릭 시판허가
- 천승현
- 2008-06-05 18:39: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주간 품목허가 현황 공개…총 152품목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동아제약이 코자플러스 제네릭 시장에 진출할 채비를 갖췄다. 또한 노바스크 제네릭 시장에 경보제약이 뛰어들었다.
5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달 26일부터 1일까지 품목허가 현황을 발표했다.
이 기간에 품목 허가를 받은 의약품은 총 116개 품목이며 신약이 2개, 재심사 대상이 3개, 수출용 품목은 5개, 생동시험용 품목은 16개다.
세부적으로는 동아제약은 코자플러스 제네릭인 코자르탄플러스프로, 코자르탄플러스에프 두 품목의 허가를 획득했다.
경보제약은 노바틴정의 양도양수 허가를 받으며 노바스크 제네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안국약품의 진해거담제 애니코프도300mg와 보령제약의 아스트릭스캡슐 75mg과 81mge도 각각 허가를 획득했다.
주간 품목허가 등 현황 자료파일은 식약청 홈페이지(http://labelinfo.kfda.go.kr)의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2복지부 약제과장에 강준혁…약가 개편 완수 김연숙 떠난다
- 3안국약품, 1분기만에 지난해 영업익 넘었다…160억 달성
- 4대웅 "거점도매, 수급 차질·유통 혼란 유발 확인 안돼"
- 5삼성바이오, 2차 파업 우려…대외비 문서 유출 혼란 가중
- 6심야약국 확대·불법 약국 방지…서울시약-오세훈, 정책 협약
- 7조국, 평택서 '사회권 선진국' 선언… "의료·보육 대전환"
- 8"청년약사 목소리가 정책의 시작"…서울시약, 깐부소통 간담회
- 9"수가협상 산출모형 추가했지만..." 공급자단체 엇갈린 셈법
- 10AI 시대 고민하는 약대생들...약대협, 미니 심포지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