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차중근 사장, '최고경영자 대상' 수상
- 천승현
- 2008-05-27 14:55: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겨레 Economy21 주최…지속적 혁신활동 인정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겨레 Economy21이 주최하고 한국최고의경영자대상 운영국에서 주관하는 이 상은 글로벌 경쟁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최고의 경영인을 발굴, 시상하는 상이다. 회사에 따르면 차중근 사장은 지속적인 혁신활동과 경영인프라 구축 및 강화를 지속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레바넥스를 개발, 국내 최초의 혁신신약으로 허가를 취득한 바 있다.
또한 창업 이래 80년 넘게 무분규를 달성하는 등 선진 노사문화를 일궈온 공이 인정돼 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차중근 사장은 2003년 한국물류대상,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 43위(파이낸셜 타임즈 선정), 2004 기업경영대상, 2007 은탑산업훈장(산업자원부)을 수상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 4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5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6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7헤일리온, '정밀영양·데이터·CSR' 컨슈머 패러다임 선도
- 8복지부-GC녹십자, '검체검사오류' 소송…처분 정당성 쟁점
- 9골수섬유증 신약 '옴짜라' 재수 끝에 급여 등재 목전
- 10[기자의 눈] 비만치료제, 투약편의성 개선의 명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