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오젠정' 등 9개 조합 배수처방 삭제
- 박동준
- 2008-05-13 12:09: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13일자 대상품목…유한 '옥사플라주' 추가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화이자의 '오젠정0.625mg', CJ제일제당의 '오자그론주' 등 9개 조합이 저함량 배수처방·조제 삭감 대상 의약품에서 제외됐다.
반면 유한양행의 '옥사플라주5mg/ml(10ml)'는 새롭게 저함량 배수처방 금지 의약품에 포함됐다.
1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특별한 사유없이 저함량 배수처방이 이뤄질 경우 급여비가 삭감되는 경구제 575개 조합, 주사제 323개 조합을 새롭게 공개하고 요양기관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 달 기준 저함량 배수처방 대상 의약품은 지난 달에 비해 경구제는 8개 조합이 삭제되고 주사제는 1개 조합이 추가되고 1조합은 삭제된 수치이다.
저함량 배수처방 금지 대상에서 제외된 경구제는 ▲진양제약 레디핀정 ▲한국넬슨제약 한국넬슨디클로페낙나트륨정25mg ▲한서제약 드로펜정 ▲태극약품공업 태극할로페리돌정1.5mg, 극할로페리돌정5mg ▲태준제약 목사펜정 ▲화이자 오젠정0.625mg 등이다.
이들은 저함량이나 고함량 약제가 급여목록에서 삭제되거나 생산 및 수입중단으로 확인되면서 저함량 배수처방 대상에서 제외된 것이다.
주사제 가운데는 CJ제일제당의 '오자그론주'가 저함량 약제의 약가인하로 인해 배수처방이 이뤄지더라도 고함량에 비해 낮은 약제비를 기록한다는 점에서 저함량 배수처방 대상에서 배제됐다.
반면 유안양행의 '옥사플라주5mg/ml(10ml)'는 저·고함량 약제의 신설로 오는 7월 1일부터 저함량 배수처방 금지에 포함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심평원은 고·저함량 두 약제 가운데 한 가지라도 생산되지 않거나 함량별로 식약청 허가사항이 다른 품목, 고함량 가격이 저함량 가격의 2배 이상인 품목 등은 저함량 배수처방 대상에서 제외토록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