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회, 제주 학술대회 개막…1200명 '성황'
- 홍대업
- 2008-05-01 10:34: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박3일간 신약개발 등 총 19개 심포지엄 진행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학술대회는 신약개발과 관련된 세션 10개를 포함, 총 19개 심포지엄으로 진행된다.
학술대회 첫날인 1일 오전 9시30분부터 ▲산자부 지원 바이오스타 프로젝트의 신약개발 연구현황 ▲혁신신약 개발을 위한 제약기업의 특허전략과 기술이전 ▲21세기 약학교육의 비전과 인프라 등의 심포지엄이 진행되고 있다.
이밖에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취업박람회도 열리고 있으며, 총 10개의 부스 가운데 1개는 제주도 특산물과 관련돼 있다.
약학회측은 이번 학술대회는 온라인 사전등록만 1120명에 이르고, 741편의 일반 포스터 발표, 89편의 초청강연, 기조 및 특별강연 2편 등으로 기존 대회의 모든 기록을 갱신한 ‘최대 규모의 학술대회’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오후에는 약학회 춘계 대의원총회가 개최되며, 윤여표 식약청장과 원희목 전 약사회장 등의 축사가 예정돼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4'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5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6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7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 8성동구약, 신규 약국 호객행위 민원에 계도 예고
- 9도봉강북구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단 간담회
- 10"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