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슬리머, 장영실상 수상
- 이현주
- 2008-04-29 10:36: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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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등 주관…29일 시상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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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와 매일경제신문사가 공동 주관하는 IR52 장영실상은 기업과 연구소의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연구개발자의 사기를 진작할 목적으로 1991년 제정됐으며 산업기술연구(Industrial Research) 촉진을 목적으로 매주 1개 제품(1년 52주)씩 선정해 시상하는 것.
한미측에 따르면 슬리머는 올해 12주차 장영실상 수상 제품으로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29일 오전 장안수 한미약품 사장 등 수상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작년 7월 발매된 슬리머는 수입 의약품인 '리덕틸’의 부가염인 염산을 메실산으로 치환한 개량신약. 메실산시부트라민으로는 첫 제품이며 국내와 미국, 남아공,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등 해외 7개국에 특허 등록돼 있다.
또한 5년간 40억원 이상 연구개발비가 투입됐으며 신약과 동등한 수준의 임상시험(전임상~임상3상)을 거쳤다.
한미약품 장안수 사장은 "개량신약은 외국회사들의 견고한 특허장벽을 연구개발을 통해 돌파함으로써 산업발전은 물론이고 국민 의료비 절감 효과도 동시에 얻을 수 있다"며 "이번 수상은 슬리머의 이 같은 가치와 한미약품의 연구개발 노력을 평가한 것이라는 측면에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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