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넥시움 제네릭 도전 잠재워
- 이영아
- 2008-04-16 09: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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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까지 란박시, 제네릭 생산 안하기로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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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 제네카는 ‘넥시움(Nexium)’의 특허 만료 후 6개월 동안 인도의 제네릭 제조사인 란박시(Ranbaxy)사에게 제네릭 판매 독점권을 주는 조건으로 란박시와 합의했다고 15일 말했다.
그동안 빠르면 올해 란박시가 넥시움 제네릭 생산을 할 것이라는 우려가 아스트라를 괴롭혀 왔었다. 넥시움은 작년 매출 52억달러로 아스트라의 매출 1위 상품이자 매출 세계2위 상품.
이번 계약에 따라 란박시는 넥시움의 특허 만료가 시작되는 2014년 5월부터 제네릭을 출시할 수 있게 된다.
또한 2012년부터 란박시는 미국내 넥시움 공급량의 일부에 대한 주성분 공정을 할 수 있게 됐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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