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피토 이성체 특허, 해외법원서 또 승소
- 최은택
- 2008-04-14 11: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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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연방법원 이어 이번이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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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항소법원이 ‘리피토’의 이성질체 특허를 지지하는 판결을 내렸다고 14일 밝혔다.
해외법원의 이 같은 판결은 지난달 20일 캐나다 연방순회 항소법원이 ‘리피토’ 이성체의 특허를 인정한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화이자 법무 총괄수석인 피터 리차드슨 부회장은 “이번 판결로 신약개발에서 지적소유권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지적 재산권과 특허권리는 신약개발에 대한 장기적인 투자를 위해 반드시 보호돼야 한다”고 말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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