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병원회장에 부민병원 정흥태 병원장
- 홍대업
- 2008-04-06 21:13: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임 정 회장 "지역병원 경쟁력 강화 총력 기울일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10대 대한병원협회 부산시 병원회 새 회장으로 선출된 정 병원장은 “의료시장이 무한경쟁 시대에 돌입해 경쟁이 심화될수록 지역 병원들의 공동대응 노력이 더욱 중요해진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지역 병원들이 환자들로부터 인정받으려면 진료 영역의 특화를 통한 전문화와 안전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필요하다”면서 “의료서비스 개선을 통한 병원의 체질 개선도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정 병원장은 특히 "지역 병원들은 스스로가 부산시민들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을 수 있는 노력과 투자를 계속해 왔는지 되돌아봐야 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지역 환자들이 몸을 믿고 맡기며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를 수도권과 차별화되게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와 함께 최근 부산권 의료산업협의회와 부산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의료관광에 대해서도 부산이 동북아 의료 허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병원회가 적극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의료를 바탕으로 하는 산업은 앞으로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각종 인프라 지원이 필수인 만큼 부산시 병원회 회장으로서 시민들의 건강과 부산의 발전을 위해 힘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날 병원회 총회에서는 허남식 부산시장과 김윤수 서울시 병원회 회장, 박희두 부산의사회 회장 등 200명이 넘는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했다.
이날 정기총회에 앞서 개최된 세미나에서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개요 및 인프라구축방안’(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 장기요양팀 문성보 부장)과 ‘건강보험정책과 심사의 최근동향’(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지원 심사평가1팀 강성미 차장)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또, 지난 4년간 부산시 병원회 회장을 맡으면서 부산병원계의 많은 발전과 도약을 이룬 것으로 평가받는 구정회 이사장 (좋은강안병원)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6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7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평화이즈, 국립법무병원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착수
- 10로엔서지컬 자메닉스, 목포시의료원서 전남 첫 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