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그린, 비용절감 노력 영업 이익 증가
- 이영아
- 2008-03-26 06: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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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스센터 등 새로운 사업 시작 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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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약국체인인 월그린(Walgreen)의 1사분기 영업이익이 작년대비 상승한 것으로 월요일 발표됐다. 이는 월그린의 비용 절감 노력과 윤년에 따른 영업일수 증가로 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월그린은 미국 경기 둔화의 영향을 줄이기 위해 임금조절과 비용절감을 통해 영업이익 증가를 이끌어냈다.
2월 29일로 끝난 2사분기 영업 이익은 6억8천5백만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의 6억5천1백만달러 보다 상승했다.
매출도 10.5% 상승해 150억 달러를 기록했다. 최소 일년 이상 영업중인 매장 매출은 4.7% 상승했고 그중 처방 매출은 5.2% 상승했다.
월그린은 전통적인 약국 사업외에 새로운 사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지난주 월그린은 직장 근무지에 헬스센터와 약국을 운영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또한 헬스와 피트니스센터 운영을 위해 l-trax사를 매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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