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타이버브', 유럽승인 재심사 통보 받아
- 이영아
- 2008-03-20 06:26: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투여 중 경미한 간독성 나타나, 승인 지연 될 듯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GSK는 화요일 EU집행위원회가 유방암 치료제 ‘타이버브(Tyverb)’에 대한 EU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 재심사를 요청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타이버브 투여 중인 환자에게서 경미한 간효소치 상승 위험을 보인다는 자료에 기인한 것이다.
CHMP는 지난 12월 타이버브에 조건부 승인을 권고했었다. 조건부 승인은 약물의 판매는 허가하되 추가 자료를 요청한 상태를 말한다.
임상실험과 시판후 자료에서 타이버브는 투여 중 주로 간효소치 상승 같은 간독성을 보인다고 GSK 관계자는 말했다. 그러나 발생 건수는 1000명 중 단지 4명에서만 간독성 증상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또한 심각한 간독성 사례는 드물고 상승된 간효소치는 타이버브 투여 중단후 다시 정상으로 돌아간다고 GSK관계자는 밝혔다.
타이버브는 HER2 저항성인 진행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에 로슈의 젤로다(Xeloda)와 함께 사용하도록 개발된 제품. 미국에서는 ‘타이커브(Tykerb)’라는 상품명으로 이미 시판승인됐다.
타이버브 성분은 라파티닙(lapatinib)으로 주사제인 로슈의 헤르셉틴과 효과 면에서는 비슷하지만 정제라는 점에서 복용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