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한의약 연구개발 신규과제 공모
- 박동준
- 2008-03-05 09:20: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개 분야 총 45억 지원…내달 14일~25일 모집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용흥)이 복지부와 공동으로 총 45억원이 지원되는 '2008년 한의약연구개발사업 신규과제'를 공모한다.
5일 진흥원은 "내달 14일부터 25일까지 한의약연구개발사업 신규과제를 공모해 한약제제, 한방의료기기, 임상연구, 임상진료지침 등 4개 분야 20과제에 대해 45억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진흥원은 이번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복지부와 함께 오는 12일 3시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가질 계획이다.
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한의약 연구개발 사업 지원은 한방치료 기술연구개발 사업 중장기 발전계획을 근거로 한의약의 안전성·유효성 입증을 위한 임상연구 확충을 기본방향으로 하고 있다.
특히 진흥원은 지원을 통해 한약제제·진단 및 치료기술의 과학적 근거확보를 통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한의학 진료시스템 구축하고 우수한 한약처방에 대한 한약제제 개발, 제품화를 통해 한의약 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
분야별로는 한약제제 개발과 관련해 비임상시험은 연간 3억원, 2년 이내이며 임상시험은 연간 5억원, 2년 이내로 지원된다.
한방의료기기 분야의 경우 신개발 의료기기인 경우 지원규모가 연간 3억 이내, 기간은 2년으로 하며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한의학적 유효성을 검증받기 위한 사업의 경우 연간 5억원 내에서 2년 동안 지원된다.
한의약 임상연구는 한약제제와 침·구·부항 치료 등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재검증하는 연구목적의 임상시험을 지원하는 것으로 2년 이내 기간 동안 연간 1억 내의 금액이 제공된다.
올해 처음으로 지원이 결정된 한의 임상진료지침개발은 단계별로 1단계에서 2년 이내, 3억원이 지원되며 2단계에서는 2년 동안에 5억원 이내에서 자금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2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 실사 결과 원인"
- 4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 약사법 채비
- 8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9"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10"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