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치료제 ‘악토넬’ 제네릭 허용 안돼
- 이영아
- 2008-03-04 06: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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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사 특허 인정...Teva사 제네릭 생산 못해
프록터앤갬블 (P&G)사는 골다공증 치료제 ‘악토넬(Actonel)’의 특허 침해 소송에서 Teva사에 승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델라웨어 지방법원의 결정으로 P&G사는 특허 만료 시점인 2013년까지 악토넬에 대한 시장 독점 권리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이스라엘의 제네릭 생산 전문 Teva사는 이번 패소로 미국내 악토넬 제네릭 생산을 할 수 없게 됐다. Teva사는 항소할 뜻을 밝혔다.
악토넬 성분은 리세드로네이트(risedronate). 2000년 폐경기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과 치료제로 FDA의 승인을 받았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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