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연대회의, '건강연대'로 단체명 개명
- 최은택
- 2008-03-03 19:16: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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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자회의 의장에 조경애 대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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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과 참여연대, 경실련 등 27개 보건의료, 노동, 농민, 시민사회단체의 연대체인 ‘의료연대회의’가 ‘건강권 보장과 의료 공공성 강화를 위한 희망연대’(약창 건강연대)로 단체명을 변경했다.
건강의대는 지난달 14일 열린 정기대표자회의에서 이 같이 단체명을 바꾸고, 대표자회의 의장에 건강세상네트워크 조경애 대표를 선출했다고 3일 밝혔다.
이와 함께 조직 내부역량 강화를 위해 홍보국, 정책국, 대외협력국을 신설했다.
소속단체는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노동건강연대,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건강세상네트워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기독청년의료인회/ 서울YMCA시민중계실/ 연세의료원노동조합/ 의료소비자시민연대/ 전국농민회총연맹/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전국공공서비스노동조합/ 전국공공서비스노동조합 전국사회보험지부/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보건사회연구원지부/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참여연대/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한국의료생협연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행동하는의사회/ 광주전남보건의료단체협의회(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광주전남지부,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광주전남지부,광주전남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전국보건의료노동조합광주전남지역본부,전국공공서비스노동조합 전국사회보험지부 광주전남지회,광주지역보건계열대학생협의회)/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부산의료연대회의(전국보건의료노동조합부산지역본부,전국공공서비스노동조합 전국사회보험지부 부산지회,민주노동당부산시당 무상의료운동본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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