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약 정원태 국장, 30년 봉직 생활 마감
- 한승우
- 2008-03-03 09: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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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임 후 서울마퇴본부서 활동…"임원·직원들께 감사"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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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29일 소회의실에서 퇴임식을 갖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퇴임식에는 조 회장을 비롯, 민병림·조성오 부회장, 김경희 건기식정책단장, 이규삼 총무위원장과 사무국 직원이 함께했다.
정 국장은 “많은 분들의 도움 없이는 여기까지 올 수 없었다”며 “도움을 주신 임원들과 잘 지원해 준 사무국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정 국장은 퇴임 후 당분간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활동할 예정이며, 정 국장 후임으로는 현 정봉원 부국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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