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프로폴리스 허용갑 대표, 복지부 표창
- 김정주
- 2008-02-28 16:12: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기식 공전 입안예고, 제도개선 등 공로 인정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허 대표는 지난 2007년 한 해 동안 식약청에서 진행해온 ‘건강기능식품 공전 개정’과 관련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한 건강기능식품공전개정작업반 분과위원장과 (사)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정책위원회 및 식약청 건강기능식품발전협의회 활동 등을 통해 건강기능식품공전 입안예고와 건기식 제도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서울프로폴리스 관계자는 "허 대표는 20여 년간 식품업계에 종사하며 정책과제 6건 수행, 국내외 논문 8건 발표 등 다양한 연구 활동과 한국프로폴리스연구회 총무와 제 1회 세계 프로폴리스 사이언스 포럼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국내외 학술대회 개최 등으로 그 역량을 인정 받았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