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엠빅스, 신약개발 대상 수상
- 가인호
- 2008-02-28 14:22: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발기부전치료 신약 연구개발 능력 인정받아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SK케미칼은 국내 신약 1호 선플라 개발의 공로를 인정받아 제1회 신약 개발상 대상을 수상한 것에 이어 엠빅스 개발로 대상을 2번째 수상하게 됐다.
엠빅스는 SK케미칼이 지난 1998년 개발에 착수하여 2003년 전임상, 2004년 제1상 임상, 2005년 3월 제2상 임상, 2006년 3월 3상 임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7월 18일 국내 신약 13호로 허가를 획득, 지난 11월 1일 발매한 국제발기력지수 (IIEF)1위의 발기부전 치료제이다.
엠빅스의 임상을 주도한 서울대 백재승 교수는 “서울대 병원 등 전국 15개 종합병원에서 22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3상 임상시험 결과에서 엠빅스는 100mg에서 질내침투율 91.95%, 성교완료율 73.20%, 전체만족도 89.04%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SK케미칼은 올해 빅스의 실질적인 시장 진입 첫 해로 보고 2008년 100억 원 대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마케팅 본부장 이인석 상무는 “엠빅스는 강력한 발기력과 안전성을 동시에 갖춘 최상의 발기부전 치료제로 2008년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27년 부족 의사 2530~4724명…22일 공개 토론회
- 2"원료를 바꿀 수도 없고"...1150억 항생제 불순물 딜레마
- 3경기도약, 3월 통합돌봄 시행 대비...조직 정비
- 4의약품 수출액 3년 만에 신기록…미국 수출 3년새 2배↑
- 5"렉라자+리브리반트, EGFR 폐암 치료 패러다임 전환"
- 6동국제약 효자 된 코스메틱…연 매출 1조 원동력
- 7정부, 필수약·원료약 수급 불안 정조준…"제약사 직접 지원"
- 8프로바이오틱스 균수·가격 비교?...'축-생태계'에 주목을
- 9[기자의 눈] 침묵하는 지역약사회, 약사는 과연 안녕한가
- 10온화한 12월 감기환자 '뚝'…아젤리아·큐립·챔큐비타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