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정신병약 '세로켈 XR' 유럽도 신약접수
- 윤의경
- 2008-02-13 04: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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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트라, 세로켈 특허만료 이후 세로켈 XR로 교체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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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는 장기지속형 세로켈인 '세로켈 XR'을 유럽당국에 신약접수했다고 11일 밝혔다.
하루에 한번 복용하는 정신분열증 치료제인 세로켈 XR은 이미 미국에서도 신약접수된 상태. 세로켈의 특허는 조만간 전세계적으로 만료할 예정이어서 아스트라는 신제품 교체가 시급하다.
세로켈의 성분은 퀘티아핀(quetiapine). 작년 전세계 매출액은 40억불(약 4조원) 가량 이었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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