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D 골다공증약 '포사맥스' 미국특허 만료
- 윤의경
- 2008-02-12 04:42: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테바, 바 래보러토리즈 저가 네릭 제품 출시 예정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MSD의 골다공증약 '포사맥스(Fosamax)'의 미국특허가 지난 수요일 만료됨에 따라 제네릭 제품과의 경쟁이 불가피해졌다.
현재 포사맥스 제네릭 제품 출시 예정인 제약회사는 이스라엘의 제네릭 제약회사인 테바(Teva) 미국 제네릭 제약회사인 바(Barr) 래보러토리즈.
작년 포사맥스의 연간 매출액은 30억불이었는데 올해 특허가 만료됨에 따라 포사맥스의 연간매출액은 절반 가량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올해 특허만료로 인한 브랜드 제품의 매출손실은 약 200억불(약 20조원)으로 IMS 헬스는 추정하고 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2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