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오렌지봉사단, 태안 기름때 제거 동참
- 최은택
- 2008-01-23 08:47: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직원 20여명 참여…500만원 상당 물품 전달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봉사활동을 위해 GSK 임직원 20여명은 휴일을 반납하고 새벽6시에 회사를 출발해 오전 9시경 현장에 도착했다.
봉사단은 회사가 마련한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면서 다른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봉사단장인 총무팀 정윤성 대리는 “이번 태안 원유유출 참사를 내 이웃과 가정의 일로 생각하고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겠다는 각오로 방제 자원봉사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마케팅부 이주철 상무도 “힘은 들었지만 뜻 깊은 시간이었고, 현장에서 직접 기름을 제거하는 작업에 참여해 보니 이번 사고의 심각성을 더욱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7'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8"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9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10"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 과제 수보다 환자 도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