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 유태숙 사장 사임…정도언 회장 체제
- 가인호
- 2008-01-18 06:48: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7일 사직서 제출, 일신상 이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관계자 등에 따르면 유태숙사장은 최근 사임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양측은 유태숙사장의 돌연 사임은 일신상의 이유라고 말하고 있다.
유사장의 사직서 제출에 따라 일양약품은 정도언회장 체제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일양의 한 관계자는 "유사장이 일신상의 이유가 있고, 오랫동안 대표이사직을 수행했다는 점에서 사표가 제출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유사장은 서울대 약학대학을 졸업한 후 일양약품에서 영업, 마케팅, 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해 왔다
유사장은 지난 2004년 1월 전무에서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한 후, 2005년 6월 대표이사 사장을 맡아 지금까지 일양약품 경영을 주도해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7[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8"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9'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10전기료 밤에 더 비싸진다…야간약국 운영 부담 커질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