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약, 최종이사회서 내년 사업계획 심의
- 한승우
- 2008-01-14 11:48: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구약사회지 '넓은나루' 창간식 함께 진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차달성)은 지난 10일 2007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총회에 상정할 2008년도 각위원회별 사업계획(안) 및 2008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승인했다.
차달성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1년간 회장직을 맡아 여러 가지 인보사업과 회원들을 위한 다각적인 활동에 힘써왔다"며 "첫 해이다 보니 미흡한 점도 많았으나 나름대로 성과도 있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구약사회지인 '넓은나루'에 대한 창간식도 함께 진행됐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