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실질적 약국 이익 창출" 다짐
- 김정주
- 2008-01-12 21:32: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29회 정총, 서울시약 사업 적극 참여키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정총에는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과 이미경 통합민주신당 최고의원(은평 갑), 이명재 은평구의회의장, 노재동 은평구청장 엄두철 보건소장 등 외빈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김동배 회장은 2007년의 사업 성과를 발표하는 한편 인사말을 통해 "서울시약의 약국경영 활성화와 내실화, 합리화에 주력해 실질적인 이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찬휘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은평구는 1976년부터 1980년까지 신혼생활을 하던 곳"이라고 회상하면서 "2년차되는 서울시약 회무에서 경영 활성화에 대한 수확의 기쁨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한다"고 팜페이 사업 참여를 독려했다.
은평구약은 올해 재고약 문제 해결, 교품몰 활성화 및 카드 수수료 인하, 바코드 사용 독려 등 약국의 내실과 이익 창출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은평구약은 정총을 시작하며 전광우 약국위원장의 '즐겁게 웃기' 시연 자리를 마련해 큰 호응을 받았다.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이기훈(국약국), 전광우(건강종합약국)
-은평구청장 감사패 선우일원(선우약국), 정병욱(은평프라자약국)
-은평구약사회장 표창패 강유경(우리약국)
-은평구약사회장 공로패 정정선(행복한약국)
-은평구약사회장 감사패 박순익(한독약품 차장)
-은평구약사회장 10년 근속이사상 송진호(신명약국)
-은평구약사회장 20년 근속직원상 강옥전(사무국장)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전문약 타 약국에 넘겼다”…법원 ‘불법’ 판단
- 2HLB제약, 퇴직금 칼 댔다…사장도 ‘1개월’로 내려왔다
- 3농협 하나로마트 "기존 약국과 논의 불발…상생안 찾겠다"
- 4PTP 제거 낱알은? 17일 조제는? 글립타이드 회수 혼선
- 5삼진제약, MASH 4건 중단…GLP-1 중심 R&D 재정렬
- 6CSL, 한국 법인에 황세은 신임 대표 선임
- 7'뉴베카' 급여 진전…전립선암 치료전략 변화 주목
- 8"신속등재 후 RWE 평가 우려...퇴출·인하 방안 세워야"
- 9"통합돌봄인데 재정은 분절...정부 914억 예산 태부족"
- 10삼익제약, 숙명여대와 MRC 2단계 연구 참여…개발 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