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인수위, 건보재정 안정화 특위 구성
- 강신국
- 2008-01-07 15:38: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에 권고…"하루 13억 적자 안 될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인수위 이동관 대변인은 7일 보건복지부 업무보고 브리핑을 통해 현 정부가 건강보험 재정 부담을 차기 정부에 넘기는 것은 무책임하다며 별도의 특위를 구성, 재정 안정화 방안을 마련할 것으로 복지부에 주문했다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건강보험에서 하루 13억 적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건보 재정 안정화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는 게 인수위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명박 당선자가 취임하면 본격적인 건보 재정 안정화 방안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약제비 적정화 방안 등 참여정부가 추진했던 건보 재정 절감 방안이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또한 이 대변인은 국민연금 개혁, 연금기금운영, 재정 사각지대 해소, 사회복지 전달체계 확립을 위해 TF를 구성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노인장기요양보험도 전 국민이 보험료를 부담하지만 전체 노인 3%에 돌아가는 것에 그친다며 충분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복지부에 주문했다고 언급했다.
이날 브리핑에서는 의약분업 재평가,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 등 보건의료계 이슈는 전혀 언급되지 않았다.
관련기사
-
인수위 "건보 적자 걱정…새 복지체계 필요"
2008-01-07 11:10
-
대통령 인수위, 국민연금 개혁 TF구성
2008-01-07 09:3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최고가 제네릭 약가 32% 인하 가능성…계단형에 숨은 파급력
- 2도네페질+메만틴 후발약 28개 중 6개 업체만 우판 획득
- 3“한약사, 전문약 타 약국에 넘겼다”…법원 ‘불법’ 판단
- 4온라인몰·공동 물류에 거점도매 등장…유통업계 변화 시험대
- 5의협 "먹는 알부민 광고 국민 기만"…'쇼닥터'도 엄정 대응
- 6퇴장방지약 지원 내년 대폭 확대...약가우대 유인책 신설
- 7한미약품 '롤베돈' 작년 미국 매출 1천억...꾸준한 성장세
- 8복지부 "산업계 영향 등 엄밀 분석해 약가개편 최종안 확정"
- 9돈되는 원격 모니터링 시장…의료기기-제약 동맹 본격화
- 10정제·캡슐 식품에 '건기식 아님' 표시 의무화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