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자궁암백신 미국 시판일정 불투명
- 윤의경
- 2007-12-24 04:02: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에서 추가자료 요구, GSK 자세한 내용 안밝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자궁경부암 백신 '써배릭스(Cervarix)'에 대해 FDA가 추가자료를 요구함에 따라 언제 시판될지 모르는 처지에 놓이게 됐다.
FDA가 써배릭스의 추가자료로 어떤 자료를 요구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만약 요구한 자료가 임상자료인 경우에는 6개월에서 2년까지 걸려 써배릭스의 미국시판에 상당한 차질이 생기게 된다.
GSK는 FDA가 요구한 자료를 가능한 한 빨리 제출할 것이라고만 밝혔으며 써배릭스 미국승인 지연소식에 GSK의 주가는 6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머크의 자궁경부암 백신이 가다실(Gadarsil)은 미국에서 이미 시판되고 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청량리 1000평 창고형약국 무산…58평으로 급수정
- 2정부, 일반약 인상 계획 사전 공유…"기습 인상 막는다"
- 3식약처, 정제·캡슐 식품 퇴출 이어 '약 유사 제품명' 금지
- 4특허만료 앞둔 엑스탄디, 내달 정제 등재로 시장 방어
- 5동성제약, 관계인집회 부결에도 ‘회생 가능성’ 더 커진 이유
- 6대원, 헬스케어 환입·에스디 손상…자회사 살리기 안간힘
- 7SK 의약품 CMO사업 작년 매출 9320억…3년 연속 적자
- 8한미, 전립선암 치료제 확대…엑스탄디 제네릭 허가
- 9광진구약 "불합리한 약물운전 복약지도 의무화 철회하라"
- 10"여름 오기전에"…화성시약, 약국 에어컨 청소사업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