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리큅' 신제형 미국발매에 계속 고전
- 윤의경
- 2007-12-12 04:41: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흔들다리증후군약 '리큅 CR' 미국 발매는 포기하기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이 파킨슨병 및 흔들다리증후군 치료제 '리큅(Requip)'의 장기지속 신제형 미국 발매에 고전하고 있다.
GSK는 24시간 약효지속형인 '리큅 XL'에 대한 승인가능공문에서 몇가지 조건이 제기되어 최종승인이 지연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또한 흔들다리 증후군 치료를 위한 신제형으로 개발한 '리큅 CR'의 발매를 더 이상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리큅 CR의 발매가 무산된 이유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리큅 CR의 승인가능공문에서 제기된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GSK는 리큅 XL 승인과 관련한 문제는 쉽게 해결가능한 것이서 수개월 이내에 최종승인이 날 것으로 예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3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4피타+에제 저용량 내달 첫 등재...리바로젯 정조준
- 5경기 분회장들 "약물운전 복약지도 과태료 철회하라"
- 6동국제약 3세 권병훈 임원 승진…경영 전면 나섰다
- 7'소틱투'보다 효과적…경구 신약 등장에 건선 시장 '흔들'
- 81팩을 60개로?...외용제·골다공증 약제 청구 오류 빈번
- 9종근당, R&D 보폭 확대...미국법인·신약자회사 투자 ↑
- 10에스티팜, 수주잔고 4600억 돌파…신약 성과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