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움카민', 유아·어린이 기침감기 안전
- 가인호
- 2007-12-05 08:35: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42명 대상 임상결과...안전하고 효과적인 약 입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유는 일부 다국적제약 영유아 감기약이 부작용 문제로 잇따라 리콜 조치에 들어간 가운데 '움카민'이 유아, 어린이 기침감기 환자 치료에 안전하고 효과적인 결과를 도출했다고 강조했다.
이번 임상은 742명의 0~12세의 급성기관지염 영유아를 대상으로 14일간 실시한 연구에서 5개의 BSS 증상(기침, 가래, 천명음, 기침중 가슴통증, 호흡곤란)을 가지고 평가했다.
임상결과 치료 7일 후 BSS 증상은 6.0±3.0 point에서 2.7±2.5 point로 감소했으며, 14일 후1.4±2.1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환자의 80% 이상에서 증상의 완화 또는 개선이 나타났으며, 움카민은 투약 받은 환자 중 부작용을 호소한 환자는1.8%(13명)로 조사됐다.
따라서 움카민액(EPs7630-solution)은 영유아와 어린이의 급성 기관지염 및 증상이 심한 급성 기관지염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제로 입증됐다는 것이 유유의 설명이다.
유유 관계자는 “최근 잇따른 비처방 영유아 감기약의 리콜과 복용 경고조치 등으로 최근 런칭된 움카민에 대해 처방의들의 처방이 전월대비 30~40% 이상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어린이 감기치료용 충혈 완화제와 항히스타민제의 잘못 투여로 인한 2세 미만 영유아 수십명의 사망례에 대한 사례 보고로 존슨앤존슨, 와이어스, 노바티스 등이 2세 미만 유아용 비처방 기침·감기약에 대한 자진 리콜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식약청도 지난달 비충혈완화제, 항히스타민제,진해제 등 6개 성분이 하나 이상 포함된 비처방 감기약에 대해 영,유아의 복용에 대해 위험 또는 경고 조치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2"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3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4체험하고 눈으로 확인하는 혈당 관리…한독 당당발걸음
- 5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6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 7[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8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9BTK억제제 '제이퍼카', 빅5 상급종합병원 처방 리스트에
- 10[팜리쿠르트] 의약품안전원·동국생명과학·유유 등 부문별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