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펀드, 국내 벤처기업 40여 곳 실사
- 최은택
- 2007-12-03 06:49: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설명회 후 신청 폭주···내년 상반기 중 투자처 확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바티스 벤처펀드(이하 펀드)가 국내 벤처기업 40여 곳을 대상으로 투자 가능성을 타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펀드는 경영진의 신약 개발 마인드와 회사의 기술력, 환자의 편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투자대상 기업을 선정한다.
펀드 관계자는 “한국설명회 이후 연구개발 중심의 벤처기업들의 투자상담이 많이 접수됐다”면서 “실사를 거쳐 내년 상반기 중 투자처를 확정할 것”이라고 2일 밝혔다.
이와 관련 펀드가 한국진출 첫 해 투자규모를 약 200억원대로 산정했다는 말이 업계에 회자됐다.
펀드 관계자는 그러나 “대상 업체 수와 투자규모는 실사가 끝나고 대상업체가 최종 선정하면서 정해진다”면서 “미리 규모를 예측할 수 없다”고 일축했다.
앞서 펀드는 지난 9월12일 서울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한국설명회를 갖고, 한국진출을 본격 선언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펀드 아냐 코헤니그 아시아 담당관은 비상장사에 업체당 최대 150억원까지 투자가 가능하다고 시사한 바 있다.
관련기사
-
노바티스 펀드 "비상장사에 최대 150억 투자"
2007-09-12 10:2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