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당뇨약 '가부스' 미시판 좌절될 수도
- 윤의경
- 2007-11-15 04:56: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근 간효소치 상승 우려로 FDA 추가임상 요구 가능성 높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바티스의 신기전 당뇨병 치료제 '가부스(Galvus)'가 미국 FDA의 최종승인이 어려울 것이라는 조심스런 예측이 나오고 있다.
미국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한 증권분석가는 노바티스가 유럽에서 가부스의 본격적인 시판에 앞서 간효소치 상승을 우려해 1회 투여할 수 있는 최대량을 50mg으로 하향조정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따라서 FDA가 간독성에 대한 추가임상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 경우 노바티스의 경영진이 가부스 개발을 중단할 수도 있다고 추정했다.
지난 2월 노바티스는 미국에서 가부스의 추가임상을 요구하는 승인가능공문을 받은 상태. 반면 가부스와 동일한 기전의 당뇨병약인 MSD의 자누비아(Januvia)는 이미 미국과 유럽을 포함한 30개국에서 승인됐다.
증권가에서는 투여량에 상관없이 1일 1회 투여하는 자누비아가 고용량 투여시 2회로 나누어 사용하는 가부스에 비해 분명한 이점이 있다면서 가부스의 미국 승인 좌절되는 경우 자누비아의 연간매출이 3-4억불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3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4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5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6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7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 8민주당, 김미애·서명옥 규탄…"의사단체 눈치보며 민생 외면"
- 9식약처, 광동 수입 파브리병 희귀약 '엘파브리오주' 허가
- 10동국제약, 태연과 마데카솔 신규 광고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