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2·3차 약사연수교육에 600여명 수강
- 정흥준
- 2023-11-06 15:13: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차 교육 때 반응 좋았던 '약국업무활용집' 배포
- 미신청 약사 문의 몰려 4차 교육 12월 3일 예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지난 4일과 5일 초량 대한통운 3층 교육장에서 올해 2·3차 약사연수교육을 실시했다.
두 차례 연수교육에서 총 600여명의 약사가 참여했으며, 1차 연수교육에서 접수된 회원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해 앱 출결시스템을 보강했다. 회원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서다.
또 변 회장은 약사사회 현안 관련 “화상투약기, 한약사 문제, 편의점 상비약 품목 확대 시도, 비대면 진료 등의 현안에 강력하게 대응하고 해결해 나가기 위해 정부, 국회와 논의하는 등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회원 여러분도 단합된 힘을 모아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강한 의지를 전했다.
2·3차 교육은 ▲실제 사례를 통해 본 약화 사고 발생 시 현명한 대처요령(변정석 회장) ▲이상지질혈증 환자의 영양관리(이향란 학술교육/미디어컨텐츠위원장) 등의 대면강의와 ▲당뇨병 관리 및 약물 치료(문혜지 약사) ▲치질과 동맥경화 약국임상(편승원 약사) 등의 교육장 시청각 강의가 적절한 비율로 구성됐다. 또 교육 참여 회원들의 만족도 높았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2·3차 약사연수교육에 신청하지 못한 회원들의 문의가 많아지면서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추가로 4차 연수교육을 개최하기로 했다. 4차 연수교육은 오는 12월 3일 오전 11시 대한통운 3층 교육장에서 실시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3한병도 원내대표 "부인은 근무약사…차명약국 연루설 왜곡"
- 4"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5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 6"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7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8한국바이오켐제약, 매출 첫 700억 돌파…강원호 체제 성과
- 9[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10개국 약사 90% "대체조제 간소화 편의·효율성에 도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