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일제신고 의료장비 현황 점검 요청
- 박동준
- 2007-10-31 15: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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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기재·착오입력 정정…11월 15일까지 요양기관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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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최근 일제신고를 통해 등록한 의료장비 현황을 재확인 해줄 것을 요청했다.
31일 심평원은 "지난 달 중순까지 의료기관이 신고한 의료장비 현황이 일부 정정·보완됨에 따라 신고를 마친 요양기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내달 15일까지 현황을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심평원은 지난 달 의료기관의 장비 등록이 마무리 됨과 동시에 의료장비 현황을 식약청 허가사항(제품명, 모델명, 분류번호, 허가번호 등)과 연계해 미기재나 착오입력 사항 등을 일부 정정한 바 있다.
점검 결과 신고·등록내용이 실제 장비보유 현황과 다를 경우 요양기관은 심평원 홈페이지를 통해 현황변경 화면에서 수정이나 변경등록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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