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단체, 불법·불량 한약재 추방결의대회
- 홍대업
- 2007-10-10 22:08: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1일 오후 2시 제기동 서울약령시협회서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약 관련 9개 단체가 불법·불량 한약재 추방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한의사협회와 한약사회 등 한약관련 9개 단체는 11일 오후 2시 서울 제기동 서울약령시협회 앞에서 불법·불량 한약재 유통근절을 위한 추방결의대회를 개최하고, 한약에 대한 국민신뢰를 회복하고 국내 한의약산업의 새로운 발전 모색과 도약을 다짐할 예정이다.
이들 단체는 미리 배포한 결의문을 통해 “한의약 관련 단체 일동은 불법·불량 한약재를 시장에서 퇴출시키기 위해 모든 방법을 총동원할 것”이라며 “이들 한약재의 유통 근절을 위해 불법·불량 한약재 추방운동본부 결성을 적극 노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정부의 한약 정책 준수를 위해 적극 동참한다”면서도 “정부도 한약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한약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조속히 수립해 달라”고 촉구했다.
한편 이날 결의대회에 참여하는 단체는 한의협과 한약사회를 비롯, 대한한약협회, 서울약령시협회, 한국생약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약발전연합회, 한국한약도매협회, 한국한약제조협회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규제 향방은…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3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4중동 전쟁 영향 미쳤나…제약사들,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5공정위, 가격통제 시정명령…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6부광, 4년째 공장 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7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 10"수가협상 밴드 도출 어려워...약국 장기처방 고충 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