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허브인터넷 '케이팜스 생활건강' 오픈
- 김정주
- 2007-10-09 00:47: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가지 웰빙 제품 구비 테마약국-사이버 쇼핑몰 관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사들이 운영, 인터넷 판매를 할 수 있는 허브 쇼핑몰 '케이팜스 생활건강'이 창립됐다.
케이팜스 생활건강 대표이사에는 김동주 약국경영연구소장이, 부사장에는 김선환 서울시약 정보통신위원장이 취임했다.
케이팜스 김동주 대표이사는 "약사들이 주주로 구성돼 직접 투자와 운영을 통해 부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신개념의 허브 인터넷"이라고 회사를 설명했다.
'1약국으로 2약국 경영하기'를 모토로 창립된 케이팜스는 회원 약사들에게 오프라인 약국과 온라인 약국(웰빙 용품 및 건기식 쇼핑몰)을 함께 운영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쇼핑몰에 구비되는 제품은 건강과 관련된 약국 화장품, 건기식, 출산 및 유아용품, 유기농 제품, 실버용품, 스포츠 용품, 지역 특산물 등 12종의 웰빙 상품이 주류를 이루게 될 예정이다.
김 대표이사는 "사이트 및 판매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워크숍을 통해 회원 교육을 실시해 운영 지원을 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규제 향방은…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3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4공정위, 가격통제 시정명령…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5부광, 4년째 공장 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6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7중동 전쟁 영향 미쳤나…제약사들,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