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국약사들 뭉쳐 양·한방 책자 출간
- 김정주
- 2007-10-09 12:30: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악구약사회 '동서약학Ⅰ', 질환별 약사역할 제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지난달 ‘동서약학Ⅰ’을 출간하고 관악구약 회원들을 대상으로 무료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서약학Ⅰ’은 음양오행을 비롯한 각종 한방 원리에서부터 경락, 동·서양 의학의 차이, 대사관련 질환, Clinical Pharmacy 및 생태영양 의학, 건기식 등 양·한방을 400여 페이지 분량으로 총 망라한 전문 약학서적이다.
특히 약사의 입장에서 21세기 약사교육의 길, 약효의 작용과 부작용 등을 상세히 다뤄 약사들의 깊이 있는 학습을 유도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일반 전문 서적과는 차이를 보이는 대목이다.
저자는 관악구약사회원들로, 약학박사이자 중의사인 홍순용 연수교육강사, 임효종 학술교육연구원, 김영률 학술교육연구원, 조윤성 학술연구원, 오춘택 학술연구원, 김수현 바른식생활연구소장이 참여했다.
신충웅 회장은 데일리팜과의 인터뷰에서 “관악구약 내 한방전문 약사들이 뭉쳐 9개월여의 산고 끝에 개국약사에게 반드시 필요한 양·한방 서적을 내게 됐다”며 “이 책을 통해 약사들의 공부하는 풍토가 다시금 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관악구약사회 외에도 이웃의 모든 약사들이 효용성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각 구약사회에도 일정 부수를 기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약사회는 오는 23일 오전 11시 서울약사신협 6층 컨벤션 웨딩홀 연회장에서 발간기념식을 갖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대표, 2500억 블록딜 추진…“세금 납부 목적”
- 2"약국 계산대 뒤에 진열된 일반약 소비자 앞으로"
- 3저가구매 장려금 비율 35% 상향땐 제약 6천억 손실 쇼크
- 4"사고 나면 약국 책임?"…약사회, 약물운전 논란 팩트체크
- 5공모액 부족했나…상장 새내기 바이오, 자금조달 여력 확대
- 6임원 30% 교체·이사회 개편…동화약품, 4세 경영 새판짜기
- 7식약처, 알부민 식품 집중 단속…긴급 대응단 출범
- 8에토미데이트 등 전문약 불법·유통 일당 검거…총책 구속
- 9"10억달러 신약 제약사 만든다"…손 잡은 복지부·중기부
- 10K-미용, 중동 리스크 현실화…고수익 시장 변동성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