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조제 1위, 성분 '세파클러'-품목 '에페신'
- 최은택
- 2007-10-08 12:32: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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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청구건수 집계…상위 10개 성분 70% 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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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사실은 심평원이 국회 장복심 의원에게 제출한 ‘대체조제 현황자료’에서 밝혀졌다.
8일 심평원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원처방약이 저가약으로 대체된 건수는 총 19만5,886건으로, 이중 상위 10개 성분이 69.65%(13만6,441건)을 점유했다.
성분별로는 ‘세파클러250mg’이 2만4,459건으로 가장 많았고, ‘아세클로페낙100mg’ 2만4,062건, ‘염산에페리손50mg’ 1만8,996건, ‘록소프로펜 소디움60mg’ 1만3,717건, ‘심바스타틴20mg’ 1만242건, ‘레바미피드100mg’ 1만185건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또 ‘레보설피리드25mg’(9,446건), ‘염산티로프라미드100mg’(8,884건), ‘글리메피리드2mg’(8,297건), ‘플루코나졸50mg’(8,153건) 등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개별품목 중에서는 명문 ‘에페신정’이 8,675건으로 수위를 차지했고, 종근당 ‘종근당세파크러캅셀’ 6,140건, 한미 ‘엑소페린정’ 5,271건, 국제 ‘아로펜정’ 4,878건, 경동 ‘에이서정’ 3,678건 등도 처방건수가 많았다.
또 성분별 최다 대체품목은 ‘셀파클러250m' ’종근당세파클러캅셀‘, ‘아세클로페낙100mg’ 국제 ‘아로펜정’, ‘염산에페리손50mg’ 명문 ‘에페신정’, ‘록소프로펜 소디움60mg’ ‘동광록소프로펜정’, ‘심바스타틴20mg’ 한미 ‘심바스트정’, ‘레바미피드100mg’ 유한 ‘레코미드정, ‘레보설피리드25mg’ 태평양 ‘레보스틴정’, ‘염산티로프라미드100mg’ 경동 ‘타론정’, ‘플루코나졸50mg’ 대웅 ‘푸루나졸캅셀50mg’ ‘글리메피리드2mg’ 동아 ‘글리멜정2mg’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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