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신약품 남상규 사장, 통일기원의 밤 주관
- 이현주
- 2007-10-01 08:30: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일 한국웨딩문화원에서…탈북자 40여명 초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남신약품 남상규 사장이 탈북자들을 위한 '새터민과 함께 하는 통일기원의 밤'을 주관한다.
통일부 산하 사단법인 남북문화교류협회 부회장인 남상규 사장은 이번 행사에 추진위원장직을 맡아 오는 5일 오후 6시 한국웨딩문화원에서 북한 이탈주민 40여 명을 초청해 이들을 위로하는 행사를 갖는다.
남상규 사장은 "대립과 불신의 남북관계를 청산하고 화해와 협력의 시대를 열어가고자 하는 시대적 여망을 되새기기 위해 2000년부터 행사를 열어왔다"면서 "어려운 환경속에서 지내고 있는 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과 북한 실상을 청취, 미래의 통일시대에 대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남 사장은 지난 4월에는 북한에 나무를 심어주기 일환으로 진행되는 종묘장 준공식 참석차 남북문화교류협회 부회장 자격으로 평양을 방문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2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3돌연 영업 중단했던 전북 창고형약국 개설자 변경
- 4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 5같은 적자 다른 체력…루닛·코어라인 실적 차별화
- 67월부터 한약사 행정 간소화…보수교육·면허신고 개선
- 7베링거 뇌졸중 치료제 '메탈라제' 약가협상 돌입
- 8명문제약, 골프장 효율화로 200억 EU-GMP 공장 투자
- 9IgA신병증 치료 변화 신호…'네페콘' 표적치료 가치 부각
- 10식약처, 6월부터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 접수…혁신안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