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AID, 전립선 비대증 악화 부를 수도
- 윤의경
- 2007-09-29 05:51: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립선 비대증 환자 NSAID 사용시 급성 뇨저류 위험 2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흔히 사용되는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약(NSAID)인 이부프로펜이나 나프록센 등이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Harvard Men's Health Watch에 실렸다.
이전 연구에서 NSAID의 정기적인 사용이 전립선 비대증 발생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보고됐었는데 이번 조사에서는 NSAID가 전립선 비대증 환자에서 급성 뇨저류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난 것.
45세 이상의 남성 5천9백여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에 의하면 NSAID를 사용하는 남성은 사용하지 않는 남성에 비해 급성 뇨저류 증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2배 더 높았다.
연구진은 NSAID가 전립선 비대증 발병과 관련한 염증반응을 억제하는 반면 일단 전립선 비대증이 발생한 환자에게는 NSAID가 프로스타글란딘 생성을 차단하기 때문에 방광근육 수축을 억제, 뇨저류을 일으킨 것으로 추정했다.
따라서 전립선 비대증 환자가 NSAID를 복용하고 있다면 급성 뇨저류 증상이 발생할 위험에 대해 주의해야하며 만약 급성 뇨저류가 발생하면 아세트아미노펜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5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8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9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10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