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의대, 기부자 이름따라 강의실 명명
- 이현주
- 2007-09-27 09:44: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부인 뜻 기리는 '죽성강의실' 개소식 가져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이번 개소식은 대호산업의 이현도 대표이사(70·호: 죽성)가 대학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탁해옴에 따라 그의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영남대의대는 "기부자(이현도)의 호를 따서 종합강의실 명칭을 '죽성강의실'로 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5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8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9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10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