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당뇨에 스타틴 단독요법 효과 미미"
- 최은택
- 2007-09-13 17:57: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럽심장학회서 'Asia REALITY' 연구자료 발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환자 67%, 콜레스테롤 치료 목표치 미달
아시아에서 고콜레스테롤로 인해 치료를 받고 있는 당뇨병 환자들 중 3분의 2 (67%)가 스타틴 단독요법을 통해 NCEP ATP-III LDL 콜레스테롤(LDL-C) 치료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를 미국과 유럽에서 권장되고 있는 대안적 치료 목표(LDL-C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일제약, 테르비나핀 무좀 치료제 3종 라인업 완성
- 2유통협회 "거점도매 피해사례 보완 공정위 재신고…국감 이슈화"
- 3안국약품, 화성 공장 증축에 485억 투자
- 4일성아이에스, 용산 옛 본사 부지 577억 매각…유휴자산 현금화
- 5원산협, 비대면진료 하위법 여론전…"해외 약 배송 허용"
- 6산업약사회, AI 활용부터 프로젝트까지…12회 PYLA 성료
- 7"임신중지 의약품 신속 도입 주장, 대통령 발언 환영"
- 8서울시약, 파지수거·노령 여성 근로자 위한 ‘돌봄 상담’ 진행
- 9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