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비뇨기과학회 제21회 학술대회 성료
- 박동준
- 2007-09-04 16:27: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광대병원 정희종 교수 증례토론회 주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소아비뇨기학회(회장 정성광)는 최근 원광대병원에서 각 대학 교수 및 전공의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학회에 따르면 정성광 회장의 인사말과 임정식 원광대 병원장의 격력사로 시작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소아 수신증(부산의대 이상돈 교수) ▲방광요관역류(한림의대 홍창희 교수) ▲잠복고환(성균관의대 류동수 교수) ▲윌름씨 종양(전남의대 권동득 교수)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특히 원광대병원 정희종 교수는 증례토론회를 주최해 마제철신 소아에서 후복막강경을 이용하여 치료한 증례, 신경절아세포종을 동반한 교차성 이소성 고환의 증례 등을 발표했다.
증례토론회는 대표적인 소아비뇨기 질환에 대한 진료지침 등에 대한 토의와 함께 적극적인 논의를 유도하기 위해 상호토론과 투표 형식으로 진행됐다는 것이 학회의 설명이다.
정희종 교수는 "학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하에 유치원생의 무증상 세균뇨에 대한 선별검사, 소아 야뇨증에 대한 역학조사, 소아 포경에 대한 인식조사 등에 대한 연구결과를 보고하는 사회적으로도 의미를 가질 수 있는 학회가 됐다"고 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깎아 신약 창출?…정부, 약가 패러다임 전환 필요
- 2약값 더 저렴한데…제네릭 약품비 증가 걱정하는 정부
- 3제약 4곳 중 3곳 R&D 확대…약가 개편에 투자 위축 우려
- 4소상공인들도 가세…울산 대형마트, 약국입점 갈등 점입가경
- 5"스텐트 1년 후 DOAC 단독요법 전환 근거 나왔다"
- 6마더스제약, 실적·현금·구조 바꿨다…IPO 앞두고 체질 정비
- 7병원약사들, 제약사 상대 포장 개선 결실…다음 타깃은 '산제'
- 8"산정률 매몰 약가개편 한계...저가약 처방 정책 필요"
- 9[팜리쿠르트] 룬드벡·JW홀딩스·부광약품 등 부문별 채용
- 10담즙성 담관염 신약 가세 활발…글로벌제약 경쟁 구도 요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