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비툭스, 전이성 대장암 1차요법 승인신청
- 최은택
- 2007-09-04 11:24: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머크세로노, EMEA에 제출..."이리노테칸과 병용시 효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머크세로노는 전이성 대장암 2차 요법제로 허가된 ‘얼비툭스’를 1차 요법에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해 줄 것을 유럽 허가당국(EMEA)에 요청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이상 대장암 환자에 대한 1차 요법으로 ‘얼비툭스’의 효능을 입증하는 CRYSTAL 임상결과에 근거한 것.
회사 측에 따르면 약 1,200여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3상 임상에서 ‘얼비툭스’를 ‘이리노테칸’ 표준 1차 항암화학요법과 병용할 경우 무진행생존기간과 반응률, 절제율 등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머크세로노 항암제군 총책임자인 볼프강 바인 박사는 “얼비툭스가 보여준 1차 요법으로서의 긍정적인 결과는 매우 중요하다”면서 “1차 요법까지 사용이 확대될 경우 환자들의 완치 희망을 높여 줄 것”이라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6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7"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8만성 통증, 약국이 관리…OCNT 맞춤 영양상담 사례 공개
- 9삼진제약, 단백질 쉐이크 하루픽으로 편의점 공략
- 10한의계 복지부 보직 문제 지적…고위직 양의사 7명 편중





